본문 바로가기

대한민국 LPG 산업의 선도기업이 되겠습니다. LIFE ENERGY E1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에너지, LPG를 공급합니다. LIFE ENERGY E1

투명경영으로 투자자께 더 큰 만족을 드리겠습니다. LIFE ENERGY E1

E1의 새로운 소식을 생생하게 만나세요. LIFE ENERGY E1

초우량 기업으로서 올바른 윤리가치를 실천합니다. LIFE ENERGY E1

E1은 함께 꿈을 키워갈 인재를 소중히 여깁니다. LIFE ENERGY E1

내일의 에너지를 충전한다! LIFE ENERGY E1

내일의 에너지를 충전한다! LIFE ENERGY E1

수출

우리나라 LPG 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주식회사 E1은
지속적인 비용 절감의 노력을 통해 경쟁력 있는가격으로 LPG를 수입하고 적극적인 해외 시장 개척과 국제 LPG 교역에 활발하게 참여함으로써 세계적인 LPG 기업으로서의 명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수출

주식회사 E1은 국내 LPG산업을 개척했던 그 정신으로 가장 먼저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려, 중국과 일본의 LPG 시장을 공략함은 물론, 냉동 및 가압 LPG 중계수출의 증대를 위해 동남아 및 인도양 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수출의 형태로는, 수입된 LPG를 여수나 인천기지에서 저장한 후 가압LPG선박을 이용하여 수출하는 “직수출”, 해외의 LPG생산자 및 Trader로부터 물량을 구매하여 또 다른 해외의 구매자에게 판매하는 “중계수출(냉동중계수출+3국간 중계수출)”이 있습니다.

LPG의 수송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기체 상태로 존재하는 LPG의 수입, 수출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우선 이 기체를 액화(Liquefied) 하는 작업(선적지)이 필요하고 그 다음 액화된 가스를 수송할 수 있는 '선박'과 액화된 가스를 저장할 수 있는 '저장 탱크'(양하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LPG 국제 교역의 발달은 가스를 수송하는 '특수선'의 발전과 그 궤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LPG 수송선은 1934년 Shell International Marine이 건조한 가압식 선박인 'Agnita'였습니다. 그러나 가압식 LPG 선박은 건조 비용이나 기술적인 문제로 인해 소량의 물량(대개 3,000톤 이하)을 수송할 수 밖에 없었고 이러한 수송상의 제한 때문에 1961년 Mitsubishi 중공업이 대량 수송을 가능하게 한 냉동 LPG 선박 'Bridgestone Maru'를 건조하기 이전까지 LPG 교역은 국지적으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주식회사 E1도 Saudi Arabia, Kuwait, UAE등 중동 산유국으로부터의 수입은 40,000톤-45,000톤을 수송하는 대형냉동선(VLGC : Very Large Gas Carrier)을 이용하고 있고 중국, 대만, 필리핀등지로의 수출은 1,000-2,000톤의 소형 가압식 선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